서울역사박물관, 박물관 토요음악회 '봄의 소리' 개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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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30 10:55
[문화뉴스 김가윤 기자] 서울역사박물관은 음악가와 전문가의 해설로 클래식에 대한 문턱을 낮춘 2021년 '박물관 토요음악회'를 오는 5월 1일 오후 2시 박물관 로비에서 선보인다.이번 연주회 '봄의 소리'는 서혜연 교수(서울대 성악과)의 해설과 함께 국내 저력 있는 음악가들, 손지수(소프라노), 박회림(테너), 김동수(플룻), 박종화(피아노), 고승희, 박은혜(피아노 반주)가 출연하여 성악과 클래식 연주로 막을 올릴 예정이다. 2015년부터 시작하여 박물관 대표 문화공연으로 자리 잡은 '토요음악회'는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