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대한민국발레축제, 예술의전당서 내달 15일 개막···'혼합된 경험과 감정'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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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1 15:00
[문화뉴스 백현우 기자] 국내 발레의 경향과 흐름을 엿볼 수 있는 제11회 대한민국발레축제가 '혼합된 경험과 감정'을 슬로건으로 다음 달 관객과 만남을 가진다.대한민국오페라·발레축제추진단과 대한민국발레축제조직위원회는 제11회 대한민국발레축제가 다음 달 15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개막해 30일까지 열린다고 밝혔다. 초청공연(2개 작품), 기획공연(3개), 협력공연(1개), 공모선정작(6개)으로 섹션이 나뉘어 총 12개 작품이 예술의전당 내 오페라극장, CJ토월극장, 자유소극장 무대에 오른다.개막작은 초청 공연인 국립발레단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