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AF2021 개막작 '항구의 니쿠코', 지브리 스타일로 담아 낸 사랑스러운 모녀의 일상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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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9 13:39
[문화뉴스 박재영 기자] 제23회 부천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BIAF2021)이 개막작으로 '항구의 니쿠코'를 선정했다. '도라에몽' 시리즈와 BIAF2020 수상작 '해수의 아이' 감독 와타나베 아유무가 연출한 '항구의 니쿠코'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지브리 애니메이터 코니시 켄이치가 캐릭터 디자인과 작화 감독을, '이웃집 토토로'의 배경을 그린 키무라 신지가 미술감독을 맡았다. 부드러운 2D 작화와 아름다운 서사로 설명되는 이른바 ‘지브리 스타일’의 작품을 빚어냈다.'항구의 니쿠코'는 평범하지 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