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산국악원] 문화가 있는 수요일, 전통예술로 가을감성 충전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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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7 08:30
[문화뉴스 김창일 기자] 국립부산국악원(원장 이정엽)은 열정과 실력을 겸비한 전통공연예술가를 지원하는 을 11월에도 이어 개최한다.11월의 첫 무대는 전통과 창작활동에 매진해온 신진 예술인 유지홍(경상북도 도립무용단 상임단원)의 무대로 우리 춤의 오늘과 미래를 바라보는 무대를 마련했다. 공연은 ‘선살풀이’, ‘궁중검무’, 한영숙류 ‘태평무’, ‘살풀이춤’, ‘소고놀이’, ‘진도북춤’ 등 우리 선조들의 미감과 정서가 담긴 몸짓을 보여준다. 10일에는 신예담 무용단 단장, 동백아리랑예술단 대표로 활동중인 신예담(대구광역시 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