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오페라하우스, 4월에 만나는 오페라 ‘마술피리’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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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30 16:40
[문화뉴스 김창일 기자] 대구오페라하우스가 2022년 시즌 두 번째 오페라로 모차르트의 를 무대에 올린다. 올해 두 번째 오페라 정기 공연으로, 오는 4월 8일부터 30일까지 4주간에 걸쳐 총 8회 공연하게 된다. 오페라 는 모차르트의 마지막 징슈필(Singspiel, 독일어로 서로 주고받는 대사에 서정적인 노래가 곁든 민속적인 오페라)이자, 그의 천재성과 음악성이 집약된 오페라다. 주인공인 파미나와 타미노 외에도 밤의 여왕, 현자 자라스트로, 유쾌한 새장수 파파게노와 파파게나 등 독특한 조역들의 개성까지 더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