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버스킹 성지 홍대 야외공연장 운영 재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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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31 09:00
[문화뉴스 백현석 기자] 코로나19로 운영이 중단됐던 버스킹의 성지 홍대 걷고싶은거리 야외공연장이 다시 문을 연다. 2020년 11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야외공연장 사용이 중단된 지 1년 4개월 만이다.마포구에 따르면 이같은 조치는 올해 3월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한 방역지침이 300명 이내의 행사가 가능하도록 변경됨에 따른 것이다.홍대걷고싶은거리는 ▲버스킹존 ▲야외전시존 ▲광장무대 ▲여행무대 ▲만남의 광장 등 총 5개 구역으로 구성됐으며 많은 젊은이와 관광객들이 발길이 이어지던 마포구 대표 관광지다.이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