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김갑수 주연 '뜨거운 피', 부성애 담긴 스틸 공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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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1 17:40
[문화뉴스 심안나 기자] 밑바닥 건달들의 치열한 생존 싸움을 그린 '뜨거운 피'가 정우, 김갑수, 이홍내의 뜨거운 부정을 그렸다.영화 ‘뜨거운 피’는 1993년, 더 나쁜 놈만이 살아남는 곳 부산 변두리 포구 ‘구암’의 실세 ‘희수’와 그곳에서 살아남기 위한 밑바닥 건달들의 치열한 생존 싸움을 그린 영화다.이번 스틸에는 만리장 호텔 사장으로 ‘구암’을 손에 쥐고 있는 ‘손영감’(김갑수 분)과 호텔의 지배인이자 ‘구암’의 모든 일을 직접 해결하는 ‘희수’(정우 분), 그리고 ‘희수’가 태어나 처음으로 지키고 싶었던 인물인 새끼 건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