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원 피리연주자 부부의 피리 앙상블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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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2 12:00
[문화뉴스 김창일 기자]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피리 연주자인 임규수, 황세원 부부가 오는 4월 10일 오후 5시에 국립국악원 우면당 ‘제4회 임규수 피리독주회’(With 황세원)를 공연한다.공연은 국악기 중 가장 좁은 음역대로 표현에 한계가 있었던 피리의 악기적 특성을 극복하고자 모든 곡을 피리이중주 형태로 선보인다. 피리의 음악적 조화와 화합을 모색하기 위한 피리앙상블로 꾸며지는 이번 연주회는 작곡가에 있어서도 신·구가 앙상블을 이룬다.피리 연주자 출신의 젊은 작곡가 김해진의 ‘염양춘 가락에 의한 (위촉초연)’, 고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