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건후, 잠수 공포 ‘가족의 힘’으로 극복!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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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4 09:40
[문화뉴스 조희신 기자]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25회에서는 ‘함께라면 어디든 좋아’ 편으로 꾸며졌다. 공포 극복프로젝트를 발동한 박주호 가족부터 새로 이사 갈 집을 찾아 알아보는 사유리-젠 모자, 공동육아를 통해 육아의 재미를 하나 더 알게 된 슈퍼맨 신현준과 백성현의 모습이 그려졌다.박주호는 재미를 통해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공포 극복 방법을 제안했다. 우선 벌레를 무서워하는 진우에게는 벌레 모양의 장난감을 활용하고 박주호가 스스로 벌레 분장까지 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