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원 기획전시, ‘명인 명창의 부채- 바람에 바람을 싣다’ 개막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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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11:30
[문화뉴스 김창일 기자]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은 전통공연예술의 부채를 중심으로 명인 명창의 예술세계와 그들의 이상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획전시 ‘명인 명창의 부채-바람에 바람을 싣다’를 오는 29일부터 9월 25일까지 국립국악원 국악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국립국악원은 판소리를 비롯한 전통춤, 연희, 무속 분야 전통예술의 명인 명창 58명의 부채 80여점을 수집했다. 전통예술에서 부채는 판소리뿐 아니라 한량춤, 부채산조, 부채춤과 같은 전통춤과 줄타기, 탈춤, 굿 등 연희에서도 필수적으로 활용하는 소품이다. 이번 전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