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야시장, 반포 달빛광장 다시 환하게 밝힌다
문화뉴스
0
52
2022.08.22 17:55
[문화뉴스 정승민 기자] 서울 야간명소의 대명사 '한강 야시장'이 3년 만에 돌아온다.서울시는 오는 26일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금~토요일 반포 한강공원에서 '한강달빛야시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약 3년간 제대로 열리지 못하다 다시 돌아온 '한강달빛야시장'은 오는 26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5시~10시에 총 10회 열린다. 단, 추석 연휴인 9월 9일부터 10일과 우천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올해는 야시장이 열리는 장소인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의 이름을 따서 ‘한강달빛야시장’이라고 이름 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