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무비토크로 공조2 비하인드 푼다...25일 방송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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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5 09:51
[문화뉴스 정승민 기자] '공조2: 인터내셔날' 감독과 제작진이 개봉 전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공조2: 인터내셔날'이 25일 오후 7시 네이버 NOW. 무비토크를 통해 예비 관객들을 찾아간다.'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이석훈 감독을 비롯해 현빈, 유해진, 임윤아, 진선규가 함께하는 이번 무비토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