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드 박, 감성 발라더의 귀환 새 앨범 '투 훔 잇 메이 컨서언' 발매!
문화뉴스
0
58
2022.08.26 10:00
[문화뉴스 이현지 기자] 매력적인 음색 소유자, 감성 발라더 버나드 박이 돌아온다. 가수 버나드 박은 9월 6일 새 앨범 '투 훔 잇 메이 컨서언'(To whom it may concern)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버나드 박의 컴백을 알리는 어나운스먼트 이미지를 깜짝 공개했다. 버나드 박은 내달 6일 정오 미니 2집 '투 훔 잇 메이 컨서언'을 발매하고 작년 11월 선보인 디지털 싱글 '배드 인플루언스'(Bad Influence) 이후 약 10개월 만에 팬들 곁을 찾는다.이번 신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