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다룬 '시간을 칠하는 사람' 야외공연으로 만난다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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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9 13:32
[문화뉴스 안신희 기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의 대표작 '시간을 칠하는 사람' 야외공연이 추석 연휴 기간 광주 공연을 끝으로 올해 투어 일정을 마무리한다.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하 'ACC재단')에 따르면 '시간을 칠하는 사람' 야외공연이 지난 6월 세종과 밀양, 8월 진주 등을 거쳐 오는 9월 9∼12일 오후 7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아시아문화광장에서 열린다.일반 시민의 소소한 삶을 통해 80년 5월 광주를 담아낸 '시간을 칠하는 사람'은 움직이는 객석 등을 도입해 관람객의 극중 몰입감을 높이고 5·18의 아픔과 고통에 대한 관람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