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이것’ 알면 육아가 편해진다
독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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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1 06:00
요즘 육아는 참고할 정보가 너무 많아서 어렵다. ‘이렇게 저렇게 해야 한다더라’는 조언과 훈수가 인터넷에 넘쳐난다. 그러나 그 어떤 방법도 모든 아이에게 똑같은 효과를 발휘하지는 못한다. ‘금쪽이’가 계속해서 생기는 이유다.신간 『차일드 코드』(알에이치코리아)는 발달심리학자가 쓴 육아 책이다. 저자는 자신 역시 아이를 키울 때 수많은 육아 조언으로 인해 혼란스러웠다고 고백한다. 그의 아들은 38개월까지 기저귀를 차고 다녔다고 한다. 어린이집 영아반에서 유아반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배변 훈련이 필수였기에 날이 갈수록 초조함이 더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