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14개구로 확대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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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9 17:31
[문화뉴스 김진주 기자]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가 5개 자치구에서 14개 자치구로 확대 시행된다.'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는 서울에서 독립생활을 준비하는 사회초년생, 부동산 정보에 취약한 어르신 등 부동산 계약에 어려움을 겪는 1인가구가 안심하고 전월세를 구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지역 여건에 밝은 주거안심매니저(공인중개사)가 이중계약, 깡통전세 등 전월세 계약과정에서 부당한 일을 겪지 않도록 상담해주고, 집을 보러 갈 때도 동행해서 임대인이 놓칠 수 있는 점을 함께 확인‧점검해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