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김상경,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심사한다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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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3 09:54
[문화뉴스 정승민 기자] 배우 이영애와 김상경이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올해의 배우상'은 한국영화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잠재력을 갖춘 새로운 신인 배우들을 발굴하기 위한 상이다.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 및 한국영화의 오늘 - 비전 부문에 출품된 한국 장편독립영화들 가운데, 독보적인 인상을 남긴 최고의 남자, 여자 신인 배우를 심사위원이 각각 1인씩 선정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선배 배우들이 장차 한국영화계를 빛낼 신예 배우들에게 직접 수여한다는 의미다.지난 2014년 설립된 '올해의 배우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