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홍보라인도 총리처럼 신문 방송보고 일하는가?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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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3 18:09
30년 전 방송국 신입 사원이었던 동기 두 선배가 회사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면서 세상에서 듣도 보도 못한 욕 배틀을 시전 중이었다. 한참을 신나게 욕지거리를 하고 있는데 변기 물 내리는 소리가 들리며 직속 보도 본부장님이 나오셨단다. 흠 흠 자네들 부서가 어딘가 에잇 참 적당히 좀 하지 했던 웃지 못할 사건이 있었다. 당시 꼼짝없이 부서와 이름을 대고 며칠을 고심했지만 그뿐이었다. 대통령 역시 250만 교민이 살고 있는 미 의회와 미국 대통령을 상대로 막말을 시전 한 곳이 공개석상이 아니라 화장실이었다면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언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