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첫 '청년 전세반환보증료 지원사업' 성공적… 내년 지원인원 대폭 확대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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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4 10:28
[문화뉴스 김진주 기자] 서울시가 2022년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였다고 밝혔다.'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은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서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정책으로 총 857 청년가구의 신청으로 2030 청년층의 큰 호응을 받았다.서울시는 올해 소득을 기준으로 610가구를 선정하여 보증보험료 전액을 지원하였으며, 1인당 평균 보험료는 163,578원이다.지원대상은 만 19~39세 무주택 세대주로 전·월세임차보증금 2억원 이하, 연소득 4천만원 이하,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