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정보] 환절기, 몸이 따뜻해야 면역력 지킨다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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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4 06:00
[문화뉴스 조아현 기자] 아침저녁 쌀쌀해지는 환절기에는 체온이 쉽게 떨어져 세포의 대사 활동이 느려지고, 병원균이 침입하여 질병에 노출될 위험이 높아진다.체온은 평균 36.5℃를 유지하는데, 1도만 떨어져도 면역력이 30% 떨어지고, 반대로 적정 체온으로 회복됐을 때는 면역력이 5배나 높아진다고 한다. 우리 몸이 충분한 면역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어 36.5℃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체온을 높이는 손쉬운 방법은 바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이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몸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