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정 소설 '종의 기원', 뮤지컬로 재탄생...12월 개막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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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4 09:47
[문화뉴스 장민수 기자] 정유정 작가의 소설 '종의 기원'이 뮤지컬로 재탄생한다.'종의 기원'은 평범한 한 청년이 살인자로 태어나는 과정들을 보여주며 사이코패스의 내면을 치밀하게 묘사한 작품이다. 제1회 세계청소년문학상, 제5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했고, ‘7년의 밤’, ‘28’, ‘내 심장을 쏴라’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한 작가 정유정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정유정 작가의 작품들은 ‘인간의 악’이라는 공통된 주제를 가지고 있다. 그중에서 '종의 기원'은 '7년의 밤'과 '28'을 잇는 이른바 '사이코패스 3부작'의 완결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