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리바운드' 장항준 감독 "11년 걸렸다...유작 되지 않았으면"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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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8 16:38
[문화뉴스 장민수 기자] 장항준 감독이 영화 '리바운드' 개봉을 앞둔 긴장된 소감을 전했다.28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리바운드'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은 장항준 감독과 배우 안재홍, 이신영, 정진운, 김택, 정건주, 김민, 안지호가 참석했다. '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농구부의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쉼 없이 달려간 8일간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감동 실화다.'기억의 밤' 이후 약 6년 만에 장항준 감독이 선보이는 상업 영화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