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한국노총 '경찰 과잉진압' 의혹 "맨손으로 했어야 하냐?"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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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2 16:19
[문화뉴스 장성은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전남 광양제철소 앞에서 벌어진 경찰 과잉진압 의혹을 두둔하며 한국노총을 향해 목소리를 높였다. 권 의원은 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당시 노조간부는 정글도까지 휴대하고 있었다"며 "그런데 민주당과 좌파언론은 진압 상황의 맥락을 무시한 채, 오직 노조간부의 부상만을 부각하면서 경찰의 과잉진압이라고 비난했다"고 적었다. 앞서 지난달 31일 한국노총 간부는 전남 광양제철소 앞 도로에 설치한 7m 철제 구조물에서 고공 농성을 벌였다. 이를 진압하던 과정에서 노조 간부와 경찰관 3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