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흉악범죄 고리 끊어야...신형 첨단장구 보급할 것"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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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8 11:55
[문화뉴스 정현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제78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국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윤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78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국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경찰관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축사를 전했다.또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하신 순직, 전몰 경찰관들께 경의를 표한다"라며 故이강석 경정, 故이종우 경감, 故강삼수 경위의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하기도 했다."78년 전 광복 이후 지금까지 경찰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