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일 현대제철 사장, 금속·재료학회 최고상 수상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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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7 14:21
[문화뉴스 최병삼 기자] 현대제철 대표이사 안동일 사장이 '2023년도 대한 금속·재료학회 정기총회'에서 학회 최고상인 ‘금속·재료상’을 수상했다.1980년 제정된 ‘금속·재료상’은 대한민국 금속재료 관련 학문, 산업, 기술 분야에 공로가 있는 인물에게 수여하는 대한금속·재료학회의 최고상이다.안동일 사장은 현대제철에 재직하면서 2050년 Net-Zero 달성을 위한 탄소중립 생산체제 전환, 세계 최초 1.0GPa 급 자동차용 전기로 제품 개발, 설비 강건화 활동을 통한 설비 효율화 등을 추진하며 제철설비와 철강 생산 기술 분야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