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리스 넬손스&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브루크너 들려준다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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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0 11:26
[문화뉴스 서윤지 기자] 280년이라는 긴 역사를 지닌 세계 최고(最古)의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Gewandhausorchester Leipzig)와 안드리스 넬손스가 브루크너 음악을 들려준다.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는 멘델스존부터 리스트, 브람스, 슈트라우스 등 서양 음악사의 거장들이 직접 지휘대에 오르며 그들과 함께 클래식 음악의 긴 역사를 써왔다. 특히, 오는 16일(목)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공연에서는 게반트하우스 카펠마이스터(음악 감독 및 수석지휘자), 안드리스 넬손스가 이번 내한을 위한 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