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버려지는 공카드로 '네임택' 만든다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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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3 14:20
[문화뉴스 김경은 기자] 폐기될 예정이었던 공카드 4만장이 네임택으로 새롭게 태어난다.우리카드는 발급이 중단된 공카드 4만장을 서울새활용플라자 소재 은행으로 지정 기부하고, 플라자 입주기업에서 창의적인 디자인을 입혀 이를 새활용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우리카드 ESG 관계자는 "사용하지 않는 플라스틱 공카드 재고처리 방안으로, 단순 폐기보다는 재활용을 통한 새로운 가치 창출에 대해서 생각했었다"고 전했다. 이어 "서울새활용플라자에 역량 있는 스타트업이 많이 입주해 있다는 소식을 듣고, 공카드 재활용에 대해 문의하자 버즈더퍼즈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