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다솔, 울고 싶은 일을 어떻게든 농담으로 만들어보기 블핑이 0 342 2024.04.08 11:41 http://www.yes24.com + 36 양다솔 "하고 싶은 얘기를 한 줄로 한다면?" 그동안 출간한 책에 대해 “내 자식들이지만 얼굴이 다 다르게 생겼다는 느낌이 든다”고 말하는 양다솔 작가는 『적당한 실례』를 “작가 정체성을 갖게 된 이후로 쓴 글”이라고 설명했다. 이주의 채널예스 채널 특집 <파묘> 이후 오컬트 책을 읽고 싶다면 책읽아웃 문경민 소설가 인터뷰 이슬기 칼럼 세월: 라이프 고즈 온 ART STORY 연희동 추천 전시공간 인기 기사 전하영 소설가의 책장 제주 4.3을 기억하는 독서 리스트 4월 1주 채널예스 선정 신간 SF와 판타지 장르를 자유로이 손희정 "여성이 쓴다는 것은" 맛있는 냉면과 맛없는 냉면 차이 이 주의 이벤트 『나는 미혼부 연예인과 결혼했다』 장정윤 저자 북토크 4월 23일(화) 오후 8시 이 주의 추천 리뷰 공부의 위로 곽아람 저 | 민음사 의미없는 일은 없을 것이다 Jupiter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 마일리스 드 케랑갈 저 | 열린책들 생을 묻다 키키꼬 어쩌다 편의점 유철현 저 | 돌베개 당신에게 편의점은 어떤 의미인가요? 27jinju 새벽과 음악 이제니 저 | 시간의흐름 조금만 더 울어도 된다고 하리 서평단 모집 이벤트 수채화로 그리는 캐릭터 일러스트 아콘찌의 포근한 마을 컬러링북 퍼펙트 온보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