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충주시의회, 태극기 게양 논란 이어 원구성 문제로 혼란

[문화뉴스 남윤모 기자] 충주시의회가 태극기 게양 논란에 이어 원구성 문제로 복잡한 상황에 직면했다. 현재 충주시의회는 국민의힘 의원 11명, 더불어민주당 의원 8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근 후반기 의장 선거에서 국민의힘이 당론으로 결정한 후보가 낙마하고, 민주당과 협의한 후보가 의장에 선출되면서 큰 충격을 주었다.8일 열린 본회의에서 민주당이 부의장을 비롯한 4개의 상임위원장 자리를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지만, 결과는 예상과 달랐다.행정문화위원장: 국민의힘 고민서 의원이 9표를 얻어 더불어민주당 이두원 의원(8표)을 제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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