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소닉, 아트 프로젝트 '2024 듀얼소닉 예술에 빠지다' 진행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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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0 15:17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뷰티디바이스 브랜드 듀얼소닉이 이번 7월 5일부터 9월 26일까지 강남 신사점에서 아트 프로젝트 '2024 듀얼소닉 예술에 빠지다'를 시작한다. 그 첫번째는 도예가 성주영 작가의 개인전으로 전시 타이틀은 ‘치유의 시간’ 이다. 듀얼소닉 관계자는 “아름다움의 가치를 좇는 두 영역인 뷰티와 예술, 보는 사람 그리고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아름다움에 대한 감탄을 얻어내는 것이 결국 이 두 분야가 추구하는 최종 목표이기에 전시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이번 성주영 작가의 ‘치유의 시간’은 흙의 물성인 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