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여의도 물빛광장, 금요일 운영 중단에 시민들 불편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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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8 15:01
[문화뉴스 이강훈 기자]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요즘 같은 폭염에 가족 나들이객이 많이 찾는 곳이 마포대교 인근의 여의도 물빛광장이다. 여의도 물빛광장은 지형을 이용하여 물의 흐름을 시각·청각화하여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고, 지하철 여의나루역과 연계되어 각종 공연과 한강조망 등을 볼 수 있는 가족 나들이 장소이다. 특히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요즘 같은 한여름 폭염이 이어질 때면 더 많은 시민들이 찾는 곳이다.다만 매주 금요일은 수질관리 및 물빛광장 청소로 인해 가동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시민들은 무더운 한여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