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베트남 '끼엔장 신도시 개발사업' 투자자 승인...신규 도시개발사업 추진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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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2 17:45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대우건설이 베트남 타이빈성에서 '끼엔장 신도시 개발사업' 투자자로 승인받아 신규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한다.해당 사업은 베트남 타이빈성의 성도 타이빈시 일대에 약 963,000m2 규모의 주거, 상업, 아파트, 사회주택 등이 들어서는 신도시로, 2025년부터 2035년까지 10년에 걸쳐 약 3억9천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통해 조성될 예정이다.대우건설은 베트남 현지 기업인 그린 아이파크, 국내 기업 제니스와 손잡고 '끼엔장 신도시 개발사업' 입찰에 참여했으며, 전체 사업 지분의 51%를 가지고 사업을 주간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