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의 신데렐라] 신현빈 마음 뒤흔든 연하 문상민의 플러팅 공개
문화뉴스
0
67
2024.08.26 16:35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지난 25일 방송된 '새벽 2시의 신데렐라' 2회에서는 본부장으로 돌아온 서주원(문상민)이 하윤서(신현빈)의 이별 선언에도 불구하고 곁에서 애정을 갈구하는 직진 연하의 패기를 보여줬다.주원이 마치 딱풀처럼 하윤서에게 달라붙어 애정 공세를 퍼부었다. 주원의 모친에게 돈도 받았다는 윤서의 말조차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연애 전 “연상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 예쁜 사람을 좋아해서”라며 윤서의 마음을 홀렸던 연하의 패기는 이별 선언 이후에도 계속됐다. 윤서는 우연히 만난 서시원(윤박)과의 대화로 취미부터 음식 취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