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 러버] 최시원·정인선, 남다른 고백 속 관계 급발진… '심쿵폭격!'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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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6 17:27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지난 25일 방송된 ‘DNA 러버’ 4회에서 한소진(정인선)은 심연우(최시원)가 최강 바람둥이 유전자를 지닌 것에 경악했지만 이후 자신을 살리는 ‘힐러 유전자’ 보유자라는 것에 기뻐했다. 동시에 심연우 또한 자신의 뇌리에서 떠나지 않는 한소진에게 입맞춤을 시도하며 심쿵 설렘을 선사했다. 먼저 한소진은 자신의 DNA 러버인 심연우의 유전자에서 ‘바람둥이 풍기문어발 유전자’를 확인한 후 “뭔가 잘못됐어. 면역체계는 완벽한 내 짝이었다고”라고 안타까워했다. 이때 동료 손아리(이수민)가 “선배의 DNA 러버는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