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벽에만 붙어사는 우유, 벽과 작별할 수 있을까?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서 '붙박이 개' 우유의 안타까운 이야기가 공개된다. 세나개 제작진이 제보를 듣고 출동한 곳은 오산의 어느 한 공장. 사람이 들어와도 관심 제로, 코를 찌르는 듯한 악취만이 제작진을 반긴다. 벽과 초밀착된 상태로 1년째 생활하고 있다는 우유. 보호자는 퇴근 후나 주말마다 이곳 공장으로 찾아와 우유를 챙겨주고 있다.사실 우유는 산에서 살던 들개 출신 평소 들개 무리에게 음식을 챙겨주던 보호자는 임신과 출산을 반복하던 우유가 유독 눈에 밟혀 왔다고. 결국 안쓰러운 마음에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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