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나의 해리에게] 신혜선·이진욱, 장기 연애 끝 여전히 앙숙… ‘으르렁 투샷’ 공개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지니 TV 오리지널 시리즈 ‘나의 해리에게’가 신혜선과 이진욱의 눈만 마주쳐도 으르렁대는 구 연인 투 샷을 30일 공개했다.지니 TV 오리지널 ‘나의 해리에게’는 새로운 인격이 발현된 아나운서 ‘은호’와 구 남자친구 ‘현오’의 마음속 감춰뒀던 상처를 치유하는 행복 재생 로맨스이다. 신혜선은 존재감 제로의 14년 차 무명 아나운서 ‘주은호’ 역을, 이진욱은 아나운서국의 스타이자 호감도 1위 엄친아 아나운서 ‘정현오’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8년 간의 장기 연애 끝에 결별한 구 연인으로 겉으로 보면 으르렁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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