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월, 프리즈 서울 기념 럭셔리 호텔들과 아트 큐레이션 선보여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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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5 16:59
[문화뉴스 이강훈 기자] 오픈월은 이달 4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2024 프리즈 서울을 기념하여 국내 럭셔리 호텔 시그니엘 서울, 안다즈 서울 강남, 롯데호텔 서울과 함께 국내 대표 작가를 소개하는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랜드마크 호텔인 시그니엘 서울에서 2024년 8월 27일부터 2024년 11월 29일까지 오수환 작가의 대표작 5점을 선보인다. 시그니엘 서울과 함께 소개하는 오수환 작가의 전시는 50여년간의 힘찬 붓질을 담은 대표 5점을 선보인다. 작가는 서양 추상 회화의 특징과 동양 서화의 전통적 필법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