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DNA 러버] 이태환, 최시원·정인선 입맞춤 목격!...이대로 '삼각관계' 끝?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TV조선 드라마 ‘DNA 러버’ 최시원·정인선·이태환이 ‘극과 극 분위기’ 차이를 드러낸 ‘온도차 감정 엇갈림’으로 긴장감을 조성한다.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DNA 러버’ 지난 방송에서는 심연우(최시원)와 한소진(정인선)이 달콤하고 뜨거운 입맞춤으로 서로를 향한 진심을 확인한 가운데 한소진을 좋아하고 있음을 자각한 서강훈(이태환)이 이를 목격한 후 씁쓸하게 발걸음을 돌리는 ‘짝사랑 충격 엔딩’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최시원과 정인선, 이태환이 애정과 행복, 경직 등 각기 다른 반응을 드러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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