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BIFF x 샤넬,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까멜리아상’ 신설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부산국제영화제와 샤넬이 올해 새롭게 제정한 ‘까멜리아상’은 영화 산업에서 여성의 지위를 높이고 그들의 문화적, 예술적 기여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첫 수상자로 한국의 류성희 미술감독이 선정되었다고 26일 밝혔다.역사적으로 전 세계의 선구적인 여성 영화인들은 연출, 제작, 각본, 촬영, 미술 등 다양한 영화 산업 분야에 상당한 기여를 해 온 바 있다. 오늘날의 전통적인 규범과 사고에 도전해온 그들의 창작을 향한 뜻 깊은 여정은 미래 세대 여성들이 더욱 자유롭게 상상력을 펼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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