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글로벌 차체학회서 '탄소저감 자동차강판' 기술 선봬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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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8 17:21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현대제철이 지난 6월 독일에서 열린 세계 최대 자동차 차체 소재 및 부품학회인 'CBP(Car Body Parts)'를 시작으로, 9월 미국 'IABC(International Automotive Body Congress)',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독일서 열린 'ECB(Euro Car Body)' 등 주요 글로벌 차체학회에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이를 통해 현대제철은 글로벌 자동차 차체학회에 참가해 전기로-고로 복합공정기술을 활용한 탄소저감 자동차강판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 차체학회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