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초등학교 집단 학폭 사건 1년, 여전히 해결 기미 없어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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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1 10:09
[문화뉴스 이강훈 기자] 지난 2024년 10월 13일, 전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5학년 남학생들의 집단 학폭 사건이 1주년을 맞았다. 사건 발생 이후 1년이 지났지만, 상황은 여전히 혼란스럽고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상황이다.학폭 가해자 중 일부는 3호 처분을 받은 후에도 이의를 제기하며 행정심판을 진행 중이다. 이들은 변호사를 통해 처분 취소를 요구하고 있으며, 피해 학생과의 형사고소 조사 또한 인원 수가 많아 일정을 조율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사건은 여전히 장기화되고 있다.이와 대조적으로, 피해 학생은 안정된 삶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