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한복 브랜드 돌실나이, 2024 보훈문화대축전 개회식서 패션쇼 성료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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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1 11:45
[문화뉴스 이강훈 기자] 생활한복 브랜드 돌실나이가 지난 10월 3일 개천절,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진행된 2024 보훈문화대축전 개회식에서 성공적으로 패션쇼를 성료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패션쇼는 신흥무관학교와 종로구청이 주최한 행사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한복 의상을 선보였다.패션쇼는 약 37.9만 구독자를 보유한 태권도 크리에이터 그룹 ‘태권크리(TAEKWONCRE)’의 출연으로 화려하게 시작되었다. 이들은 조선시대 무관복인 ‘두정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의상을 입고 등장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