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1조 원 규모 투르크메니스탄 미네랄비료 플랜트 프로젝트 낙찰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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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1 13:54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18일, 투르크메니스탄 화학공사로부터 약 1조 원 규모의 ‘미네랄비료 플랜트’ 프로젝트의 낙찰자로 선정되었다고 공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투르크메니스탄의 수도 아슈하바트에서 동쪽으로 약 450㎞ 떨어진 투르크메나밧에 위치한 공장으로, 연간 35만 톤의 인산비료와 10만 톤의 황산암모늄을 생산할 수 있는 설비와 부대시설을 건설하는 대규모 공사다. 대우건설은 본계약 체결 이후 공사금액 및 기간 등 세부사항을 공시할 예정이다.이번 낙찰을 통해 대우건설은 투르크메니스탄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