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메종 마르지엘라, 정다운을 만나다: 5AC 아티스트 프로젝트

[문화뉴스 이강훈 기자] 프랑스 오트 쿠튀르 브랜드 메종 마르지엘라에서 한남 플래그십 부티크 오픈을 기념해 정다운 작가의 시그니처 스타일인 패브릭 드로잉(Fabric Drawing)으로 해석한 아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10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한 달간 이어지는 이 전시는 브랜드의 상징적인 5AC 백을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킨다.정다운 작가는 2024 봄, 여름 오트 쿠튀르 패션쇼에서 영감 받아, 천상의 투명함과 섬세한 질감으로 유명한 한국 전통 직물인 노방천을 사용하여 재해석했다. 한국 한복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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