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톱텐쇼, 15년 만에 무대 선 아유미 "육아 스트레스 다 풀려"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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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5 15:35
[문화뉴스 이미숙 기자] MBN '한일톱텐쇼'는 한일 국가대표 현역 가수들이 출격해 트로트는 물론 K-팝, J-팝까지 한일 양국의 숨겨진 명곡을 선곡, 치열한 명곡 대결을 벌이는 ‘음악 예능 쇼’다. 5일 밤 10시 방송될 MBN '한일톱텐쇼' 24회에서는 한국과 일본에서 이름을 알린 운명의 단짝들이 펼치는 '노래해 듀오' 특집으로 펼쳐진다. '한일톱텐쇼'에 첫 출연한 아유미는 일본팀 미유와 함께 듀엣으로 팀을 이뤄 등장하고, 아유미는 미유가 '한일톱텐쇼'에서 자신의 곡 ‘큐티 허니’를 불렀던 것을 되새기며 “너무 예쁘고 귀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