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대동여주도, 한영석의발효연구소에 40억 원 투자

[문화뉴스 이강훈 기자] 전통주 큐레이션·유통 플랫폼 ‘대동여주도’가 국내 1호 누룩 명인의 양조장 ‘한영석의발효연구소’와 4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주(國酒)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2일 밝혔다.협약식은 지난 11일 대동여주도 이지민·이세민 공동대표, 한영석의발효연구소 한영석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서초구 대동여주도 본사에서 진행됐다.대동여주도는 협약에 따라 한국 술의 핵심으로서 누룩 제조 역량을 갖춘 ‘한영석의발효연구소’에 40억 원을 투자해 양조장 증축, 설비 증설 등 생산 인프라를
0 Comments

프리미엄 가죽 자동차 키홀더 차키 케이스 새차 선물용 보호 커버
칠성상회
3M 8915 고정용 필라멘트 테이프 10mm X 20M
바이플러스
탑차보조브레이크등 제동등 차폭등 15구 12V 24V 겸용
칠성상회
지폐 보관 다이어리 현금 바인더 3color 문구 사무용품 플래너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