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 피닉스, 마지막 순간 버저비터 허용하며 하남시청과 무승부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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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4 13:05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상무 피닉스가 2골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하남시청과 27-27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시즌 첫 승 기회를 놓쳤다. 1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1라운드 제2매치 데이에서 상무 피닉스와 하남시청은 무승부로 승점을 나눴다.상무 피닉스는 종료 30초 전까지 2골 차로 앞섰지만, 마지막 순간 하남시청 이도원의 극적인 버저비터에 무너졌다. 전후반 내내 팽팽한 승부가 이어진 가운데, 양 팀은 치열한 공방전을 펼치며 한 점 차의 박빙 상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