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몰캐쉬&일오팔, 맥심(MAXIM) 표지 장식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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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6 18:12
[문화뉴스 이미라 기자] 2024년 한 해 숏폼을 휩쓴 부캐 천재들 닛몰캐쉬와 일오팔이 맥심(MAXIM) 2025년도 1월호의 표지를 장식했다.이들은 다양한 부캐와 콘텐츠로 활동 중인 크리에이터이다. ‘부캐’는 본 캐릭터 외의 캐릭터, 원래 내 모습이 아닌 새로운 모습으로 행동하는 경우를 의미하는 신조어로, 유튜브부터 ‘놀면 뭐하니’ 등의 예능 방송까지 폭넓게 쓰이는 개그 코드 문화다.닛몰캐쉬는 예전 맥심 표지를 장식했던 다나카와 함께 ‘잘자요 아가씨’란 곡으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일오팔 역시 하루 시리즈, 김한강 시리즈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