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에프앤아이, 신용등급 'A+' 상향…NPL 투자 입지 강화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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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6 16:06
[문화뉴스 노한나 기자] 하나금융그룹의 부실채권(NPL) 투자 전문회사인 하나에프앤아이가 국내 3대 신용평가사인 나이스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로부터 신용등급을 기존 ‘A0’에서 ‘A+’로 한 단계 상향됐다고 밝혔다. 이번 신용등급 상향은 하나에프앤아이가 올해 1월 발행한 제187회 회사채의 신용등급 전망이 ‘A0(안정적)’에서 ‘A0(긍정적)’으로 조정된 지 약 10개월 만에 이루어진 성과로, 회사의 안정적인 수익성과 자본적정성이 주요 요인으로 평가받았다.나이스신용평가는 보고서에서 “NPL 시장의 성장과 함께 NPL 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