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H리그, 두산이 충남도청 꺾고 10승 고지 선점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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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9 12:04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두산이 지난 28일 청주시 SK호크스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에서 충남도청을 24-21로 꺾으며 10승(1패)을 달성, 리그 선두를 굳건히 했다. 반면 충남도청은 7연패를 기록하며 승점 1점으로 최하위를 유지했다.충남도청은 교체 선수가 없는 상황에서도 초반부터 선전하며 두산을 압박했다. 두산은 정의경, 김연빈, 이한솔 등 주축 선수 대신 1.5군을 투입했지만, 실책이 잇따르며 어려움을 겪었다. 충남도청은 오황제와 최현근의 활약으로 초반 5-3으로 앞섰으나,







